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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 AMDA 컨퍼런스에 참석 후 6일 귀국

사무국 │ 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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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 AMDA 컨퍼런스에 참석 후 6일 귀국

교육자료 제공 및 상호 학술대회 참석 등 정기적 교류 협의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는 미국병원장협회(AMDA : American Medical Diretor Association)’의 초청으로 요양병원(이사)장 19명을 이끌고미국 테네시주 네쉬빌에서 개최 한 AMDA LONG TERM CARE MEDICINE-2014(미국병원장협회 주최 장기 돌봄 치료의학 학술대회) 참석 및 우수병원 및 노인의료복합시설 등의 방문을 무사히 마치고 7일에 귀국하였다.

 

이번 일정은 학회는 물론 AMDA의 초청으로 현지 우수병원 및 노인의료기관과 협회가 자체 기획한 세계적 노인의료복합시설인 Friendship Village 방문 등으로 진행되어 참가자 전원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조항석 보험이사는 이번 학회에서 우리 방문단에 대한 환대는 매우 이례적으로 우리 협회와 AMDA의 특별관 관계가 돋보였다.”며 현장의 분위기를 전하였다. 2월 27일 오전에는 협회 가혁 교육이사가 30분 동안 한국의 장기요양 시스템 고찰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여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다음날 오전에는 협회 조항석 보험이사이재숙 홍보이사가혁 교육이사는 “Caring for the Ages” 소속 기자인 Joanne Kaldly 기자와 인터뷰를 진행하여 우리나라의 노인의료시스템을 소개하였다.

 

이어서 같은 날 오전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개회식에서는 Swagerty AMDA 회장이 윤해영 회장과 동행한 협회 이사진을 각각 소개하였으며개회식 직후에는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 회장단과 AMDA 회장단이 만나 공식 회담을 개최하여 향후 양측의 협력과 교육자료 공유 등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에 관하여 협의하였다.

 

윤해영 회장은 특히 우리나라 노인의료호스피스 등의 교육에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대한 교육 자료를 제공받기로 한 점과 상호 학술대회에 참석하여 발표하는 등 정기적 교류 및 협력에 대하여 구체적인 협의를 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히며, AMDA와의 교류가 우리나라 노인의료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