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이 뜰 수밖에 없는 이유....?
전국 3개권역 순회 직무강좌에서 보인 종사자들의 열정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회장 김덕진)는 협회 회원병원이 작년 6월 142개에서 465개로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전체 요양병원 대비 회원가입율이 56.6%에 달하며, 매월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요양병원 위상을 제고해 가고 있다. 이에 요양병원 실무스텝의 직무 능력향상을 통한 수익향상 및 리스크 예방을 목적으로 지난 6월 22일(화) 수도권 연수교육을 시작으로 6월 24일(목) 중부권, 그리고 7월 2일(금) 영남권으로 나눠 권역별 연수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권역별 연수교육은 3개 권역으로 나눠 수도권은 경기 보바스기념병원 부설 실버타운 헤리티지홀에서, 중부권은 대전 사학연금공단 둔산회관에서 영남권은 BEXCO 부산 실버엑스포 박람회 행사기간 중에 컨벤션홀에서 실시하였다. 권역별 연수교육에 수도권에서 164명, 중부권에서 302명, 영남권에서 350명이 참석하여 총 816명의 요양병원 종사자들이 참석하였다.
연수교육의 강의는 김덕진 협회장의 “요양병원 현재와 미래” 강의를 시작으로 요양병원 간호연구회 김은주 전북지회장(전북 미래요양병원 간호과장)의 “성공하는 요양병원 간호사”, 박미화 수가연구팀원(경기 보바스기념병원 간호과장)의 “올바른 간호기록과 환자평가표 작성요령”, 김대진 보험이사(경남 실버캐슬병원장)의 “요양병원 일당정액수가 환자수, 인력 산정기준 및 운용요령”, 박은화 희연병원 총무·원무팀장의 “리스크 예방을 위한 요양병원 현지조사 사례중심 대응요령”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교육에 참가한 요양병원 실무자들의 **.*%(3개 권역 전체 강의평가 ***명 설문 참여)가 전체 강의 내용이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중에 “올바른 간호기록과 환자평가표 작성요령”(도움되었다 **.*%)에 대한 강의와 리스크 예방을 위한 요양병원 현지조사 사례중심 대응요령”(도움되었다 **.*%)의 강의는 참가자들의 관심도가 아주 뜨거웠다. 이와 같은 결과는 참석자들의 환자평가표 작성에 대한 궁금증을 사례별로 정확한 기준을 제시해 준 점과 요양병원 현지조사에 대한 사례를 중심으로 운영에 대한 방향성을 확인시켜주는 좋은 강의였다는 평가다.
특히 참가자들은 요양병원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교육을 통한 서비스의 질 향상에 협회가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 대해 성원을 보내며, 요양병원 실무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감사하다는 뜻을 전해왔다. 한편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는 김덕진 협회장 취임 이후 지난 1년간 27번의 요양병원 실무자 대상의 교육과 워크샵, 현지연수를 실시하여 누적인원 3,511명의 종사자들이 참여했다.
앞으로도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는 병원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하반기에도 계속해서 실시할 예정이다. 격월로 진행했던 일본 연수프로그램을 매월 실시하기로 하여 이번 7월 12일(월)부터 16일(금)까지 일본 후쿠오카와 오이타 일원에서 진행되어 현재 접수중이며, 또 9월 초에 3차 경영자 워크샵, 10월 중에 2차 관리자 워크샵을 준비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