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정보마당
  • 보도자료

우리나라와 일본, 아시아 노인의료 선도하는 동반자

사무국 │ 2016-03-31

14594143339543.jpg

HIT

8861

우리나라와 일본아시아 노인의료 선도하는 동반자

일본만성기의료협회 회장단한국 요양병원 시설서비스 최고수준 칭찬

 

일본만성기의료협회 다카히사 요조 회장(일본 박애기념병원장)과 회장단 12명이 지난 9월 19일 3일간의 일정으로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 김덕진 회장을 예방하여 환담을 갖고 양국의 만성기의료가 당면한 현안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가졌다.

 

일본만성기의료협회 회장단 일행은 대만의 노인의료현장 시찰을 마치고 귀국길에 한국을 방문하여 지난 3월 교토에서 개최된 제1회 아시아 7개국 만성기의료학회 국제심포지엄에 이어 제2회 아시아 만성기의료학회 국제심포지엄 한국 개최에 대한 거듭된 요청이 있었으나 리베이트 쌍벌제등 제도상 문제로 재정상 어려움으로 진행의 애로를 밝혔으며다만 부산시와 벡스코에 국제심포지엄 개최지원을 요청한 상태여서 금명간 회신될 결과에 따라 진행여부에 대한 최종 입장을 밝히기로 하였다.

 

이어 일본만성기의료협회 회장단 일행은 김덕진 회장의 안내로 서울시북부노인병원(병원장 신영민)과 보바스기념병원(병원장 손성곤), 헤리티지 너싱-(원장 김록권)등 한국의 노인의료복지시설을 두루 시찰했으며이 자리에서 각 병원과 시설에 대한 개요설명이 있었으며 특히 손성곤 보바스기념병원장은 한국 노인의료와 장기요양보험제도에 대한 소개를 가져 참석자들이 한국의 실정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되었다.

 

다카히사 요조 회장은 쾌적한 환경과 환자 배려의 시설등 차별화에 극찬을 하였으며 간호사치료사등 임상 스텝들의 노인의료에 임하는 적극적인 자세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한국의 노인의료가 급진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시설과 서비스 수준이 최고였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일본만성기의료협회와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는 노인문제는 한 국가만의 문제를 떠나 아시아 국가들이 중지를 모아 극복해야한다는 취지에 공감하고 상호협력키로 인식을 함께 했으며 2011년도 제2회 아시아 7개국 만성기의료학회 한국 개최에 대한 추진의 상호 협력방안도 함께 나누는데 의견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