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호스피스 교육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 새로운 개념의 무료 호스피스 교육 제공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회장 윤영복)는 대국민 사회봉사의 일환으로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무료 호스피스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첫 교육을 8월 25일(토)에 개설한다.
교육은 환자의 상태와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암성 통증의 조절」, 「임종단계의 심리이해」, 「임종증상과 징후」와 놓치기 쉬운 「올바른 유언장 작성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협회는 말기질환자의 여생을 인간으로서의 존엄성과 고귀한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 요양병원 인들이 해야 할 사명이며, 환자가 마지막 순간을 평안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물론 가족지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무료 교육을 월 1회 정기적으로 개설한다고 하였다.
덧붙여 앞으로는 어르신을 최일선에서 모시고 있는 요양병원이 중심이 되어 호스피스의 역할을 수행하고, 많은 국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하였다.
관련 종사자는 물론 환자와 보호자에게 유익한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협회는 앞으로도 더 많은 대국민 사회사업을 발굴하여 제공할 예정이며, 신청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교육 정보>
◎대 상 : 환자 및 보호자, 호스피스 관련 종사자 등 ◎날 짜 : 2012. 8. 25.(토) 10:00~12:30 [매월 넷째주 토요일 정기 개설]
◎장 소 : 대한병원협회 대회의실(14층)
◎주 소 : 서울시 마포구 마포동 마포대로 15 마포현대빌딩
◎접 수 : 협회 홈페이지(http://www.kagh.co.kr) 접속 후 팝업창의 신청하기 클릭
◎문 의 : 02-719-5678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 사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