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 다양한 교육으로 만족도 상승
기존 교육 강화와 더불어 새로운 교육의 시도로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회장 윤영복)가 다양한 교육으로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며, 만족도까지 크게 높여 또 다시 주목받고 있다.
협회는 의료계 단체 중 가장 왕성한 교육으로 이미 주목받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기존 교육의 강화와 더불어 새로운 교육의 시도로 협회만의 교육이 재조명 받고 있다.
협회는 아무도 시도하지 못하였던 의사 교육, 사회복지사 교육, 호스피스 교육 등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매 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하던 연수교육을 10월 12일(금)에 서울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시작하여 대전, 대구, 부산, 광주까지 5개 권역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작년에 처음으로 시도하여 예상 밖에 호응을 일으킨 의사 교육은 이번에도 성황리에 마감되었다. 전년보다 증가한 참석자는 총 160개 기관에 350명으로 요양병원 의사 교육의 효과와 열기를 반증하였다.
또한 올 해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요양병원 사회복지사 교육은 전체 요양병원에 근무 중인 사회복지사의 20%인 181명이 참가하는 성황을 이루었다. 역대 협회 교육 중 직종별 참가율 최고라는 기록을 갱신하며, 지속적으로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호스피스 교육의 열기 또한 뜨겁다. 협회는 사회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셋째 주 토요일 10시부터 요양병원인의 사명인 호스피스에 관련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열고 있으며, 매 회 100명에 가까운 관련 종사자들이 참가하여 만족도 높은 강의를 듣고 있다. 호스피스 교육은 비단 요양병원인 뿐 아니라 사회 각계각층이 참가하여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렇듯 협회는 기존의 교육 강화와 더불어 새로운 시도를 끊임없이 하여, 요양병원인의 업무능력향상과 더불어 요양병원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